실외 화분에 봄인가 여름에 백묘국 파종했다가 지난달 즈음 화단에 이식 하는 과정에서 발견한 놈.
다른 애들 3,40 센티 돼가는 와중에 그 사이에 끼어서 빛도 못받고 왜소하게 겨우 살아있더라.
적당히 컸을 때 다 옮겨줬어야했는데, 게으른 내탓이라서 이식 하면서 구조해옴.
식물등 1등석에 놔두고 있는데, 시기를 놓쳐서인지 되게 느리게 자라고 있음. 화분에 있을 때부터 구부정한 것도 여전하고.
가운데 유난히 하얀 잎 두개가 여기 와서 나온 신엽임.
밑의 실버레이스 보니까 얘도 빨리 커줬으면 좋겠다. 블랙벨벳 뽑아내고 제일 큰 화분도 줄테니까 좀 커라....
- dc official App
고무줄로 세팅해준 정성만 봐도.... 아무 걱정안해도... 엄청 잘 크것다.... 조금 더 느긋해지자고......은근 훅훅 자라더라....탄력받으면...
다년생이니 올해 겨울만 어캐 버터본다... - dc App
귀염뽀짝하자나ㅎㅎ 갤러가 이뻐해주니 기다려주면 건강하게 잘 자랄거야!
고무줄 셋팅 잘햇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