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는 온대식물 키우다가, 관엽에 빠져서 관엽식물 키우다가, 요새는 다육식물에 빠졌습니다.

다육이 때문에 방을 건조하게 두고 선풍기도 많이 틀어주니
칼라데아는 튀긴 것마냥 바삭바삭해지고 아스파라거스는 파슬리가루같은 이파리를 바닥에 다 뿌려놓네요.

혹시 다육이랑 열대 관엽식물 같이 키우시는 분들 계신가요?
습도조절 어떻게 하시나요???

겨울 지날 때까지 그냥 기다리는 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