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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3시 방충망없이 열어놓은 베란다 안 온도 영상1도
새벽4시반 정도에 문 닫고 본 온도 영상6도.
녀석들 둘러보다 습지야 물컹거리는 느낌 들어서 화들짝...
오전 해떴을 때 다시 살짝 눌러보니 딱딱하고 정상적.
휴우~~
올 초여름 데려와서 분갈이 해주고 햇빛 많이많이 보여주었더니 몸집 불렸군,지난 사진보니 그렇쿤... 귀여운 맛도 사라짐...
다육식물들은 영상1도까지는 버티게 내버려 두고 있썸,그동안 스파르타 훈련통해( 장마비,땡볕그대로 노출...사실 주인이 신경안ㅆ...) 살놈은 사는(살놈만 살게 한다) 베란다 현장임
이제 까까머리 귀여운 윗통수가 많이 자라서 가분수ㄷㄷㄷ
습지야는 새끼 치는데 너무 오래걸려서 2두 짜리만도 만족스러운데 살뙤는 내심 삼두사두까지도 노려보면서(뭘 노려 노리긴...) 야심차게(?!)키우는 중ㅎㅎㅎ
모두다 맛난 저녁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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