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입제가 총채까지 커버 가능한가 싶긴 해서
미생물제가 타겟이 응애랑 총채가 또 나뉘는거같아서..
흙에 대포나 코니도 넣고
님오일이나 총진싹 물에타서 주기적으로 방제하면
어느정도 관리기 될까여?
기름성분 남아서 주변 미끌거리는거나
화분 매번 옮겨 약치기 힘들거같아서
응애아닌정도면
입제로 주기적으로 관리하고싶음
미생물제가 타겟이 응애랑 총채가 또 나뉘는거같아서..
흙에 대포나 코니도 넣고
님오일이나 총진싹 물에타서 주기적으로 방제하면
어느정도 관리기 될까여?
기름성분 남아서 주변 미끌거리는거나
화분 매번 옮겨 약치기 힘들거같아서
응애아닌정도면
입제로 주기적으로 관리하고싶음
대포 입제는 토양에서 올라오는 해충에 대응하는 거라서... 흙에 알까고 올라가는 넘들은...예방해주는 거.... 코니도는 그중에 진딧물 류에 잘 듣는 넘이고... 어디서 날아와 붙는 넘들은... 따로 방제해줘야 한다는... 선예방 글케 해준다고 노력할 필요없고... 복불복이니까.... 걍 생기면 방제한다....라는 생각으로.....가봅시다요...
글구 대포 입제는 침투이행성 살충제라서 지속적으로 총채나 진딧물 날아와 붙는 거에 어느 정도 대응하니까.... 적당히 토양입제 올려주면서 보다가... 그 범위 벗어나 붙으면 그때 방역해도 괜춘혀...
잎분무는 농약이나 너무 오일리하면 분무 자주관리가 힘들거같음 그래서 이번에 실내로 들여 분갈이 할때 미리 좀 약을 쳐둘까했음 여름에 응애랑 뿌파로 이미 여름 초기에 많이 날려서.. ㅠ 우선 있는 코니도랑 팡싹충싹같은 애들을 우선뿌려두게.. 온도 높아지면 또 기승일거같아서 이미 여름에 응애때문에 일년생들은 다 반은 죽였음..
뿌파는 토양입제 계절 바뀔때 처리해주면 구경하기 힘들고.... 진딧물 총채도 잘 안 붙어....대포 그런 넘들 처리해두면... 응애는.... 별개의 넘들이라.... 나타나면 바로 응애약....주기적으로 3번은 방역해줘야 정신건강에 좋고....
들이기 전에....토양입제 뿌리고 관수 푹 해주고....들이면 좋음.
여름가을 총채 느낌도 좀 있었어서 미생물 제말고 흙에 입제 농약을 좀 뿌려야될것같아요.. 잎 분무를 차라리 비농약쪽으로 주마다 분무해주는 식으로 하고 코니도가 총채까진 잘커버가 안되는거 맞죠?
응애는 우선 녹강균제로 두세차례 처리는 해뒀는데 기승이면 걍 전문 농약사서 뿌릴예정.. 겨울이라 확실히 세력이 약해지긴 해서.. 대포가 제일 무난한가요?
코니도 설명서를 봐봐....진딧물 대응이라고 나오잖여... 물론 진딧물을 죽이니까 다른 토양 해충에도 효과는 얼추 나와서... 뿌리파리에 많이 뿌리긴 하는데.... 토양입제가... 날라와 식물에 붙는 넘들에게까지 그리 효과가 드라마틱하진 않다는.... 잎 분무는 글케? 오히려 식물에게 스트레스 줄 것 같은데?
대포는 걍 농약 이름이고... 그 성분 계열....입제 달라고 하면....좋을거고.. 젤 저렴한 넘으로 사도 좋고....
올해는 우선 있는 코니도 써보고 담엔 걍 대포사봐야겠다 감사해여
대포는 오래된 농약이라 내성 많이타서 새로운 총채약이 돌진이 잘듣더라 - dc App
검색해보니 이것도 입제네 굳 이거 뿌리면 냄새는 어때여
대포나 코니도나 둘 다 침투이행성으로 알긴 해. 대포쓸때 총채 안붙긴 하더라고. - dc App
코니도 사둔거 우선 뿌리고 봄되믄 대포나 총채까지 커버되는걸로 하나더 사서 교체뿌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