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흙'이라고 하면 내가 느끼기에 두 가지 종류가 있는거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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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분갈이흙이라도 이렇게나 차이남...

위에꺼는 보드랍고 가볍고 입자 크기가 비교적 일정함. 코코피트를 베이스로 만든거같고 거의 항상 펄라이트가 들어있음. 식물을 심으면 잘 자람.

아래꺼는 가격이 비교적 싼 대신 좀 더 무겁고 거침. 입자 크기와 모양이 다양하고 사진은 펄라이트가 있지만 없는게 더 많음. 식물을 심으면 성장이 좀 느리고 특히 파종을 하면 절대 안 자람.


위에꺼는 '상토'인 걸로 아는데
아래꺼는 10년째 이름을 못찾고있음...
아니 애초에 저거 이름이 있음??

Arctium lappa Arctium lappa 하면서 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