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에는 하도 쪼물딱거리다 죽인 기억이 있어서 올겨울에는 그냥 아무 것도 안하려고 했거든…??(귀찮기도 했고…) 물은 계속 주긴했고, 화장실이라 바람 안통할까봐 써큘을 계속 틀어줬는데 그게 너무 건조했나봐. 어제 써큘 끄고 가습기 돌려주니까 좀 촉촉해지더라… 다들 오지랖 고마워~~~
댓글 3
나도 여기서 많이 물어보고 여러 식물 살렸음 ㅋㅋ 고마운 사람이 많아
식갤러 1(121.130)2024-11-20 14:41
헉 우리집 가습기 근데 나는 마루라 그런가 저거 풀로 틀어도 어림도 없어 ㅠㅠ
익명(211.178)2024-11-20 15:09
답글
그건 그렇고 나도 여기와서 애들 살리고 도움 많이 받고 정말 척척박사님들덕에 애들이 잘 자람. 은인들이야
나도 여기서 많이 물어보고 여러 식물 살렸음 ㅋㅋ 고마운 사람이 많아
헉 우리집 가습기 근데 나는 마루라 그런가 저거 풀로 틀어도 어림도 없어 ㅠㅠ
그건 그렇고 나도 여기와서 애들 살리고 도움 많이 받고 정말 척척박사님들덕에 애들이 잘 자람. 은인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