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실 속에서 습도 99에 쿨링팬 돌리면서 식물등 두개로 키우고 있는데 공뿌같은건 활착도 잘하고 괜찮은거같은데 잘 자라는 기분은 아님.. 여름이 아니라 그런가 싶기도 하고
창가에 두고 햇빛 보게 하자니 애들이 추위랑 낮은 습도에 힘들어 할거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요새 날씨가 흐려서 햇빛이 쨍쨍한거같진 않은데..습도와 쿨링팬을 무시할정도로 이 햇빛이 더 좋나??
온실을 선반 위에 올리기엔 커서 불가능..
사진은 밤에 블라인드 내리고 찍은거고 약간 남서향이라 오후에는 햇빛 잘 들어오는 편
요새 추워서 창문 가끔만 여는 정도
계절 때문에 느릿해진거 아닐까 지금 창문열면 냉해 각이여서 난 온실 할거 같음 - dc App
날이 추워자면 식물들도 귀신같이 알고 느리게 크더라고
온실 밖을 나가서 힘들어하면 걍 온실에 두는걸로. 나도 온실을 살까...
창가에 온실 ㄱ ㄱ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