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 전국에 자동차타고 돌아다녀보면 민둥산 자주볼수있습니다
벌목업자들이 산림청,지자체하고 결탁해가지고 나무 다잘라버리고있습니다
댐근처 나무도 다잘라버려서 흙먼지들어가서 물도 오염되고요
이러다 북한처럼 민둥산되서 비만오면 산사태나서 난리날거같습니다
영상보시면 한국 민둥산에 비와서 산사태나서 사람죽었습니다
혹시나 산아래 주택사시는분들 산에 나무벌목이나 임도냈으면 조심하셔야할것같아요 산사태나서 사망해도 산림청,지자체에서는 벌목때문이아니라고 책임회피합니다 찢어죽일것들이죠
6~70년대때 사람들이 고생해가면서 힘들게 심은나무인데 산림청이 제정신이 아닌것같아요
식갤러의 머리가 민둥산이 되었다는줄 알고 왔는데... - dc App
산길을 왜 내겠어 불날 때 대비하려고 그런 거래지
너가 가서 좀 심던지
우리나라 하는게 다 그렇지... 하지만 서민 몇 명이 한국의 높으신분들을 막을 수는 없을것같음. 우리가 할 수 있는건 최대한 산 아래를 피해다니는수밖에
전에 큰불 났을때 산림청 꼬라지 생각해보면 ㅈ같음 몇십년 버틴 나무들이 얼마나 대단한건데..
미래에 망해도 당장 잘 살아야 한다는 사람들이라
늙은 나무보다 어린 나무가 이산화탄소 흡수량이 많다며 벌목 후 식목을 하는 뻘짓을 함. 저거 예산이 조단위로 들어갔고 산림청은 앞으로 계속 할 계획이야. 벌목 & 식목 돈이 되거든.
이제 관심을 갖고 봐서 그렇지 예전부터 계속 해왔음. 처음 심을 때부터 녹화 작업을 통해 산지를 경제적으로 이용할 방법을 세우고 심은 거고. 이제 나이가 된 곳을 분구해서 자르는 거임. 산주 입장에서 땅 있는 거 세금만 나가고 나무 기른다고 돈 주는 거 아닌데 팔아 조금이라도 돈을 받는 게 이익인 거지. 다시 심는데 보조금 나오니 큰 돈 안들여도 되고. 나라에선 국토의 대부분이 산지인데 경제적으로 이용할 방법이 필요한 거지. 관광 휴양림 외에 사용할 방법이 딱히 없긴 하거든. 한번에 다 미는 것보다 자를 만한 나무 택벌하는게 좋다는 거는 그들도 알지만 비용이 엄청난거지. 지금까지는 나무를 키워 잘라 사용해왔는데 점점 기후 변화로 자르지 않는게 더 경제적이라는 게 당연시되면 바뀌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