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eec897fbdf36987239d8ee1359c70686d9113735ef24ab3c864ac60a5cbfa9da7f36602c93228aa4714160acec7e36517c11388c1



11.06

이사 후 플랜테리어를 하겠다며 사랑초 구근을 심었다.

3구근의 버닝하트




바질이나 리톱스같은 파종을 생각했거든?
생각보다 새싹이 안나와서 이틀에 한번은 뒤적거린듯

물도 중간에 한번 더 관수해줬다.


다시
오늘 11.21

759bf103c0866b82239a8494309c7019ae537bb8ee3d8bad9b9c1851a077b0ad80cb6d26798dfb0098f1f8c9b138d596347ba52598

7f9c8072b1f31d8523eef493359c701e3db44454e711b77d14955401b597f663efe230792aa74b0ca2d8689f4f11e590cc0cb2149e


어제밤에 또 흙을 뒤적거리고 못살게 굴었는데

오늘 아침 새싹이 올라왔다!


되게 작더라 ㅋㅋㅋㅋㅋ
그리고 뭔가 되게 잘 웃자라게 생겼음,,




그리고 방금 전 16:40

7e988605c6871cf423edf397409c701ff322a57ec9f89b7b92cbff6662c3119b980e9f29c433a26f8f3accd321ffed7065e6982a96



나머지 구근 하나에서 또다시 새싹이!
게다가 쌍으로!

74eef407bd836b8023e8f496449c701999b78d1041b0f7df901b1b27fec7536bf2c8b5ba2362725d9b5c37513ea493bd7f8d8fda08



오전에 확인했던 구근에서도 
싹이 하나 더 포로롱 올라오고 있다


내일부터 사흘정도 신경 못쓸텐데.. 
우우웃자라있으려나..

26


0e998604bd801a82239c8e974f9c7018036034faeb3878fdcc39f93f43db9fb5b38c03edf826e76e6d7814839f7c0355fcfd80a358

7ee98975c0f06ef623ebf2e0459c701f316cb08cd203e2d9e93c59a3d8f42547ab2df718e3152584db275c370aa6efe8f99d86bbba



그리고 어제 서비스로 받은 틸란
잠깐 이렇게 뒀다가 꺼내뒀더니 구부러졌음
쉽지않은데.. 그래도 엄청 예뻐서 자랑해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