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6
이사 후 플랜테리어를 하겠다며 사랑초 구근을 심었다.
3구근의 버닝하트
바질이나 리톱스같은 파종을 생각했거든?
생각보다 새싹이 안나와서 이틀에 한번은 뒤적거린듯
물도 중간에 한번 더 관수해줬다.
다시
오늘 11.21
어제밤에 또 흙을 뒤적거리고 못살게 굴었는데
오늘 아침 새싹이 올라왔다!
되게 작더라 ㅋㅋㅋㅋㅋ
그리고 뭔가 되게 잘 웃자라게 생겼음,,
그리고 방금 전 16:40
나머지 구근 하나에서 또다시 새싹이!
게다가 쌍으로!
오전에 확인했던 구근에서도
싹이 하나 더 포로롱 올라오고 있다
내일부터 사흘정도 신경 못쓸텐데..
우우웃자라있으려나..
그리고 어제 서비스로 받은 틸란
잠깐 이렇게 뒀다가 꺼내뒀더니 구부러졌음
쉽지않은데.. 그래도 엄청 예뻐서 자랑해봄 ㅎㅎ
사랑초는 싹 올라오는 시기가 있어서 그전까진 느리더라구ㅋㅋㅋ 그냥 빛만 바짝 붙여주면 신경 안 써도 잘 자랄겨 틸란 굽어져도 이쁘다 - dc App
맞아 좀 걸리더라 ㅋㅋㅋㅋㅋㅋ 꽃이 피어서 그런가 틸란이 엄청.. 밝고 예쁘더라구 ㅋㅋㅋㅋㅋ 저걸 어따가 어떻게 놓을지 고민중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