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할라나? 카페 하면서 조금조금 식물 키우면서 글올렸었는데...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가게 옮기면서 슬프게도 그나마 남아있던 화분이나 식물
너무 많이 도둑 맞았습니다.
예전에 비싸게 주고산 고양이랑 양 토분 화분 4개중 2개 도난 2개는 나중에 돈줄테니 사간다더니 돈주러 안옴..
짜잘한토분들 많이 도난
로즈마리 무늬알로카시아 프랭키보이 등등 식물들 도난...
동네가 잘사는 동네가 아니라서 그런지 범죄가 심하더라고...
참고로 안에 인테리어 한다고 상가 복도에 두었던 조명, 베이킹 용품등등 다양하게 도난당함 ㅋㅋ
에휴...
다시 식갤에 오게 된건 다시 가게 오픈하면서
경기는 안좋지만 꾸역꾸역 먹고 살라고 다시 셀프 인테리어 해서
카페하게 되면서 포인트 주려고 식쇼 했습니다.
사실 가게 손님 일도 없고 심심 하기도 하고
식테리어로 포인트 주려고 식물 샀어 ...
다 빛내서 산거지만 데롱데롱 달아놓을 생각하니 기분좋네.
그러가 갑자기 식갤이 떠올랐어.. ㅋ
나중에 오면 또 올릴께요.
부자 되세요
같이 부자 되요.
좌절 안 하고 힘내줘서 내가 다 고맙네 나중에 꾸민 거 또 올려주세요
좌절은 전에 가게에서 코로나때부터 1년마다 월세 올리는거에서 좌절을 맛봐서.. 거기서 탈출해서 다행이라 생각해요.
하이고야.....ㅠ.ㅠ'' 맘 고생 심했구나.... 참.. 다들 왜그러는지..... Bye-bye 이젠 정말 보내주려 해 안녕 한 마디가 어려운 나였지만 머금던 맘을 열어보니 지난 나의 발자국에 서투른 꽃이 피어나~~
안녕, 나의 슬픔 - QWER 노래가사 그 모든 걸음 뒤로....이제 새로운 꽃이 피어나길...
없어질때마다 스트레스를..... 마가낀해인지 유독 일도 많이 생기고 해서 빨리 새해가 되길 바라는중이에요.
뭔 동네가 도둑놈들밖에 없냐...ㄷㄷ
그러니깐요. ㅠㅠ 변태라 훔쳐서 키우면 기분이 좋은가?
세상엔 도둑이 너무 많다.. 아무렇지않게 훔쳐가는 사람들 보면 너무 당연해보여서 인지부조화 오더라구 이게맞나? 싶어서;; 고생이 많아ㅠㅠ
ㅠㅠ 힘냅시당. 늘 나쁜일만 있을순 없는거니까! 더 잘되려고 액땜하는거에요! 식물들 사진들구 자주 와요~
도둑노무새끄들.. 근데 저건 오디서사는거야 왜 저렴해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