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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할라나? 카페 하면서 조금조금 식물 키우면서 글올렸었는데...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가게 옮기면서 슬프게도 그나마 남아있던 화분이나 식물

너무 많이 도둑 맞았습니다.

예전에 비싸게 주고산 고양이랑 양 토분 화분 4개중 2개 도난 2개는 나중에 돈줄테니 사간다더니 돈주러 안옴..

짜잘한토분들 많이 도난

로즈마리 무늬알로카시아 프랭키보이 등등 식물들 도난...

동네가 잘사는 동네가 아니라서 그런지 범죄가 심하더라고...

참고로 안에 인테리어 한다고 상가 복도에 두었던 조명, 베이킹 용품등등 다양하게 도난당함 ㅋㅋ

에휴...
다시 식갤에 오게 된건 다시 가게 오픈하면서

경기는 안좋지만 꾸역꾸역 먹고 살라고 다시 셀프 인테리어 해서

카페하게 되면서 포인트 주려고 식쇼 했습니다.

사실 가게 손님 일도 없고 심심 하기도 하고

식테리어로 포인트 주려고 식물 샀어 ...

다 빛내서 산거지만 데롱데롱 달아놓을 생각하니 기분좋네.

그러가 갑자기 식갤이 떠올랐어.. ㅋ


나중에 오면 또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