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없어야하는게 맞습니다. 상토는 법에서 정한 규격을 지켜야하거든요. 무균 무충 무종자가 원래는 원칙입니다. 하지만 유통중에 숨구멍이라해야하죠 그 구멍으로 생길 가능성이 충분이있죠
상토에 있다기보다는 식물을 살 때 딸려오는게 대부분일듯.....
상토는 소독되어 나오기 때문에 없는 게 맞아요. 배양토 분갈이흙 등등 이름의 흙은 상토랑 다른 거구요. 딴 얘기지만 , 급한 사정으로 다이소 원예용퇴비를 구매했었는데 개미가 줄줄 나와서 바로 버렸습니다.
상토는 정부 규격이 있어서... 없는게 맞구요... 유통 보관 중에 어찌? 들어가 발생하는 건...복불복 같고... 그 외 배합토니 원예흙 등등... 이 붙으면 애매해진다는..
원래 없어야하는게 맞습니다. 상토는 법에서 정한 규격을 지켜야하거든요. 무균 무충 무종자가 원래는 원칙입니다. 하지만 유통중에 숨구멍이라해야하죠 그 구멍으로 생길 가능성이 충분이있죠
상토에 있다기보다는 식물을 살 때 딸려오는게 대부분일듯.....
상토는 소독되어 나오기 때문에 없는 게 맞아요. 배양토 분갈이흙 등등 이름의 흙은 상토랑 다른 거구요. 딴 얘기지만 , 급한 사정으로 다이소 원예용퇴비를 구매했었는데 개미가 줄줄 나와서 바로 버렸습니다.
상토는 정부 규격이 있어서... 없는게 맞구요... 유통 보관 중에 어찌? 들어가 발생하는 건...복불복 같고... 그 외 배합토니 원예흙 등등... 이 붙으면 애매해진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