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는대로 기르던 아이인데 오른쪽 상단이 비어있는 거 보이시나요..ㅎㅎ오늘 베란다에서 들여놓으니 갑자기 눈에 띄어서 수형 관리를 좀 해주려고 합니다.윗부분 생장점을 자르지 않고 저 부분을 채워줄 방법이 있을까요?
다른 곁가지 잘라주고 저 부분을 햇빛 쪽으로 돌려놓으면 알아서 풍성해질 것도 같은데 확실히는 모르겠네여
사실 위쪽을 키울만큼 키운 것 같기도 해서 슬슬 자를까 고민이에요. 아직 결정을 못했습니다..
츄파츕스 수형을 만들거...아니면... 차라리.. 저런 덩치가 한가운데 있으면..전체적으로 답답해지기 때문에.. 덩치가 커질수록 한쪽으로 풍성하게 키우면서 화분을 가장자리로 위치시키는 것도 괜찮은 수형이라는...
오 약간 버드나무처럼 드리워지게 해도 멋질 것 같네요! 그 뜻으로 말씀하신 게 맞나요?ㅎㅎ
그러면서 한쪽으로 주로 뻗어가는...그런식이요.... 수형은 취향 개인의 몫이라 뭐라 말하긴 애매한데.. 개인적으론 그런 수형이 저넘 대품으론 좋은 것 같더라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ㅎㅎ 어느 쪽을 살릴지 고민 좀 해봐야겠네요
지금이 자연스럽고 이쁜듯? 잘키우셨네
아래 굵은목대에 붙은 잔가지 몇개만 좀 쳐주심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