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튤립이랑 수선화 추식구근 샀고 주말에 화분에 심을 예정이야


실내에서 기를 예정인데 에어컨 실외기실에서 저온처리 한 뒤, 베란다(겨울 기온 약 18~21도)로 옮길 생각임


플라스틱 화분에 심는데, 곰팡이 위험 + 화분이 깊지 않은 점 고려해서 반 노출 상태로 심을까 생각 중




궁금한 점은 아래와 같음



1. 실외기실에서 저온처리 시 화분에 미리 심어서 처리하는 게 낫다 vs 아니면 양파망?


2. 그리고 적정 저온처리 기간은?


3. 화분에 심어서 저온처리 할 경우 이 기간에도 물을 주는 게 나을까?


4. 그 외에 우리집 같은 상황에서 추천하는 방법이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