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나눔 받았는데 잎들을상토 상태를 보니 포슬 포슬 하던데 약간 촉촉 전에 입꽃이 할 때 여름이긴 했는데 물주고 났더니 초록별 갔는데 그냥 흙에 주고 약간씩 촉촉 하게만 해 줘도 됨?리도밀 동 있는데 좀 뿌려 줄까?
잎자루 끝단을 사선으로 잘 커팅해주고.. 상토에 배수제 넣어서.. 물빠짐 좋게... 거다 박아두면 괜춘.... 살짝 반밀폐로 두면 좋고... 불안하면 수태가 최고....인 것 같고...
농약도 진해지면 삼투압으로 잎에서 물을 빼가니 아주 조금만 쳐. 개인적으론 자칭 초보일 땐 물꽂이가 쉬워.
수태, 질석, 펄라이트 이런 재료 단일로만 쓴게 무르지 않고 발근이 잘 됐어.
지금은 새 흙이면 아무데나 꽂음.
부슬부슬한 흙에서도 수분 증발 막도록 뚜껑 씌워주면 발근이 됨.
여러가지 섞은 흙은 촉촉하면 세균번식 잘되니 수분량을 잘 체크해야하고. 물꽂이는 신경쓸게 없어. 물 안갈아주고 뚜껑만 씌움.
그냥 원예상토임. 그럼 그냥 흙에 보송보송히 둬야 겠다 ㄱㅅㄱㅅ
걍 분갈이흙에 배수좋게섞어서 밀폐통에 가끔환기해주보 물은 그냥 스포이드로 대여섯방울 젖어보일정도만 하니 다성공함,
ㅇㅋ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