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kg짜리 하나 사면 다 못 쓸것 같아서 작은거 찾아보니..50ml 통에 들어 있는게 3kg짜리 보다 더 비싸네요.;; 장난하나..아어..이거 그냥 3kg하나 사서 품앗이 해도 될듯 한데..
이런 비료는 참 애매한 감이 있더라고... 싸고 양 많으면 사서 텃밭에 확확 뿌리고 싶긴 하는... 유혹적인 설명들이네...ㅋㅋㅋ
1k짜리 사 배송비까지 1만6천원 이네
1kg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