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온지 1년된 카랑코에인데
작년 겨울에 너무 말려서
잎 다떨어지고 가지만 굵게 이상한 모양으로 있었거든
이미 몬나니였지만 용케 살아줘서 봄에 꽃도 피우고 그게 고마워서
열심히 유투브보고 꽃대도 자르고 가지치기도 했어
근데 수형이 이미 망한거 같아ㅜㅜ
이걸 어찌 키우지? 꽃지고나면 가지하나하나 잘라서 나란히 심을까?
작년 겨울에 너무 말려서
잎 다떨어지고 가지만 굵게 이상한 모양으로 있었거든
이미 몬나니였지만 용케 살아줘서 봄에 꽃도 피우고 그게 고마워서
열심히 유투브보고 꽃대도 자르고 가지치기도 했어
근데 수형이 이미 망한거 같아ㅜㅜ
이걸 어찌 키우지? 꽃지고나면 가지하나하나 잘라서 나란히 심을까?
수평으로 자란 줄기는 다 자르고
수직으로 된 줄기만 화분 하나에 모아서 삽목해봐. 물은 가끔 주고. 봄 되면 비료 챙겨주고.
담주부터 추워지는 것 같은데 지금 삽목해도 될까?
내눈엔 멋있는데.. 양쪽으로 뻗은 가지가 안부러지는게 신기하다 나는 매번 부러져서 물꽂이행 (그렇게 불어난 칼랑코에 개체가... )
나름 수형 멋지긴 한데.. 윗댓 말대로 뿌러질까 무섭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