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때 처음 데려오고
6월 때 분갈이
이후 지금까지 본가에 못 와서 식물 중에 얘만이라도 같이 데려가서 키웠음
원래 습도 90-100으로 관리하는 테라리움형 식물로 알고 있었는데,
그동안 집 밖에서 키우면서 실습 적응시킴
이제 습도 40-50에서도 잘크더라
오늘 근황!
한달에 잎 한장 나오는 등 성장이 엄청 느린 애인데,
막판에 성장에 불붙어서 꽤 많이 자람!
푸른 발색도 잘 올라오는 중
오랜만에 본가와서 그동안 관리 못해준 식물들 관리해줘야지...
잡초 같이 잘 자라는 거 보다 성장이 느린 게 더 매력있네 ㅋㅋ
느린 애들이 잎 한장이 소중하고 엄청 신경쓰게 되는듯ㅎㅎ
난초가 되었네요 풍성풍성
조만간 한란도 같이 키워보려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