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있던 흙 뿌파천국돼서 다 버리고 지난주에 사온 8리터짜리 상토 하나만 남아서 분명히 흙을 더 사야되는데 왜이렇게 나가기가 귀찮지 분갈이도 하기 귀찮아서 침대옆에 화분 늘어놓고 5일째 방치중;; 다음주에는 일 나가야돼서 오늘 다 해야되는데 일단 흙부터 사올까? Arctium lappa Arctium lappa 하면서 울기
나는 아까 다른 화분 흙 뺏거나 버리려고 모아둔 흙에서 긁어서 썼어 ㅋㅋㅋ 주문하기 귀찮다..
버릴 흙은 한가득인데 그거 다 못 쓰는 흙임...
좀 골라내서 물에 함 삶고 펄라 잔뜩 넣어봐 ㅋㅋㅋ 창의적인 미루기 돌려막기 가능 ㅋㅋ
그랬다간 엄마한테 개쳐맞고 내가 흙될듯
ㅋㅋㅋ 하긴 그게 더 귀찮을 수도 나는 소량이었어가지고
일단 아직 고민하는거 보니....안 급한거니... 더 뭉개고 어기적 거려보자...ㅋㅋㅋㅋㅋㅋ
식물 상태가 건강해보이지않네ㅠ 분갈이해서 다시 건강하게 키워봐 잘 크는거 보면 또 뿌듯함 느끼고 애정 생길거 - dc App
물을 하도 말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