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때문에 알로 모주인 애를 땡처리했음
안전결제 해달라그래서 처음으로 해봣음
택배 도착했는데 박스가 손상되었고
날이 추워서 냉해로 죽을까봐 3일뒤에 거래확정 한다함;
안전결제 처음이라 이런 시스템인줄 몰랐음..

죽으면 환불해달라는데
전에 데려간지 일주일 뒤에 상태 이상하다고 환불해놓고
자구 털어간새끼가 있었음
게다가 식물들은 키우는 환경에따라 맛탱이가 잘가잖아
한 여름에 데려가서 며칠만에 죽인사람들도 있었는데
그것도 냉해인가?

애초에 처음부터 파손면책 동의하고 택배해놓고
안전결제 걸려있는걸 빌미로 환불ㅈㄹ함
택배박스도 편의점에서 혹시 몰라서 테이프 한번 더 감았음
박스 손상이면 택배사에 말하라니까
박스 손상보고 지 기분이 상했다는데 기분상한거랑 뭔상관이냐

난 식물들 절대로 뒤집어지거나 흔들리지 않게 포장해서
잎하나 안다치게 보내는데 너무 짜증났음..
날씨도 영하도 아니였고 그날 최저기온이 6도였는데
박스 손상되었으니까 기분상해죄가 되는건가?

구매확정하라는거 쳐 읽씹하더니 오늘 말도없이 구매확정했더라
못해도 7~8만은 받을 애인데 반값에 보냈고 택배도 싸게 해줬는데
어차피 이사때 식물들 데려가는거 걍 데려갈껄 싶었음
식물 개인 거래할때 절대 안전거래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