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는 아줌마한테 받아오셔서 화분에서 꺼내봣는데 한 번도 분갈이를 안해주신듯... 엄마가 화장실에서 빠악빡빡 씻기더니 모습: 백년묵은 산삼같음 너무 길어서 아래쪽 뿌리는 잘라냄 - dc official App
알로카시아 오도라는 정말 강건종인듯, 예민 까칠한 다른 알로들과는 차원이 다른 생명력
뿌리 정리해주고...식재해주면 뭐.... 잡초같은 생명력이라.... 이집의 아주 터줏대감으로 자랄듯... 가보자 대품~~
어쩐지 그 좁은 화분에서도 저렇게 꾸역꾸역 산 걸 보니... 신기함요 가보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