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갤러들 말 듣고 화분 호수에 맞는 플라스틱 통 시켜서 분갈이 해줬어.

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bca95c7895f58c17bfc52012f76074c343d1961e9b9b02a3e36bfd147

뿌리 실한 거 봐;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2f4d73cad419638d2131cb04a090b943540bbb7f07fca21f0645bbf8f

이건 분갈이 후 모습.

책상 위에서 키우던 거라 그대로 다시 올리려고 했는데 수태봉 길이에 살짝 걸리네.... 이 아이를 어디다 배치해야할 지 머리 아프다...

원래 웃자라는 거 못 보는 성격인데 저번에 화분이 다 깨져서 오는 바람에 반품하고 이래저래 시간이 너무 많이가서 줄기 웃자란 거 킹받는 부분...

시기 놓쳐서 이미 줄기 다 갈라지고 콩알만해졌는데 수태봉이 의미가 있나 싶네.. 그냥 웃자란 거 쳐내고 새로 자라는 줄기 받아야되려나...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3118c8fe154334f80bf6dd48581ca1642fe7abc1fc1cf8299e6722023

신엽 때문에 고민하다가 일단 묶어줬어. 어차피 지금 공뿌가 제 역할 못할꺼라.. 새로운 공뿌 받기 전까진 의미없을듯..

그리고 하나 검은 잎은 식물등에 타버렸어. 안 타게 살짝 올려놨는데 그새 떨어져서 탔더라.. 맘 아픔 ㅠㅡ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