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정도 키운 홍채각 입니다. 2/3은 대충 키우다가, 1/3은 흙도 갈아주고, 필립스 식물등 15~20cm 아래에 하나만 두고 키웠어요
그래서 그런지 모양이 얇다가 위쪽은 잘커서? 약간 커졌습니다
아래 부분이 점점 갈색으로 변합니다. 만져보면 물렁거리지는 않아요..
위쪽에 상처 입은것처럼 액체가 나와서 굳었어요. 만져보면 굳었는데, 새로 나오는 부분은 약간 끈적 거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위쪽에만 있습니다.
뿌리쪽 사진 입니다.
총 2번 분갈이 했구요.. 처음 구입 했을때 소주잔보다 작은 화분에 심어져 있어서, 사각 숏 슬릿분에 상토 조금+산야초에 분갈이 했구요
두번째는 지금 화분에 상토 안넣고 세립 산야초, 세립 적옥토 등등만 넣고 심어놓았습니다. 두번째 분갈이 하기 전부터 아래쪽은 색깔이
변했었구요. 물은 3주정도에 한번. 비료는 안주다가, 최근에 하이포넥스 하이그레이드s 2000:1로 희석하여 주었습니다.
화분 엎어 봐야 잘 알수 있을까요? 관엽처럼 반응이 바로 안오고 천천히 물러 가는 중일까요?
물컹거리지 않으면 목질화 아님
목질화 되는것 같음
나무처럼 된다는건가요? ㄷㄷ
어 목질화야 걱정 않해도 돼 건강해
감사합니다. 더 잘 키워야 겠어요
잘 키우고 계시다 생각되는데요~ '아래 부분이 점점 갈색으로 변합니다. 만져보면 물렁거리지는 않아요..' -- 이거는 '목질화현상' 으로 추측됩니다. '괴마옥' 이나 '오베사선인장' 이런것들도 사진 둘러보시면 위는 초록이지만 아래는 갈색으로 변하는 모습 볼수있어요. 줄기가 자라 가지가 되듯이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튼튼해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애액 나오는건 물 잘 먹어서 순환이 팍팍 잘되서 그런거라고 생각되고요(개인적인 생각) 4번사진 하얀가루 같은건 멀칭해논 질석?이 말라서 묻은 가루정도고요. 불안하시면 하루에 한번이라도 눌러보거나 만져보세요. 물컹하면 무른거지만 단단하면 잘 크는거예요. 선인장계열이 참 모양잡기가 어려워요. 가지치기해서 수형 잡을수 있는것도 아니고 ㅎㅎ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
내것도 위쪽 오목한부분에 하얀거 붙어있는데 물로딱아도 안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