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목질화된 나무 부분이면 거기다 대고 돌돌 감아올라갈 수 있을 것 같은데(생각으론)
아직 그렇지 못한 초록초록한 가지에는 철사 감으려니까 되게 무섭다 ㅠㅠ
글고 유툽 등에서 봤을 때는 되게 수월하게 구부러지는 것 같던데, 왜 내건 뭔가 단단하징ㅠ
ㅇㄱㅎㅇ에서 분재용 철사 1.3mm 쓰는데 이게 아닌건가? 은색보다 이게 더 연질이라고 되어있긴 하던데말야..
고수님들은 두께 몇mm짜리를 어케 쓰고있나용?
이미 목질화된 나무 부분이면 거기다 대고 돌돌 감아올라갈 수 있을 것 같은데(생각으론)
아직 그렇지 못한 초록초록한 가지에는 철사 감으려니까 되게 무섭다 ㅠㅠ
글고 유툽 등에서 봤을 때는 되게 수월하게 구부러지는 것 같던데, 왜 내건 뭔가 단단하징ㅠ
ㅇㄱㅎㅇ에서 분재용 철사 1.3mm 쓰는데 이게 아닌건가? 은색보다 이게 더 연질이라고 되어있긴 하던데말야..
고수님들은 두께 몇mm짜리를 어케 쓰고있나용?
몇번 분질러가며 직접 손맛을 느껴야해 무서우면 더 얇은 거의 빵끈 수준의 철사를 감고 연습해봐~~ 철사 감고 나서는 목대를 휘는게 아니라 감긴 철사만 휘게 하는거임
분질러가며... 크흡.. 테이프 미리 사두고 시작해야겠다..ㅋㅋ
손으로 돌돌 감는거 말고, 끝부분 구부리거나 할 때는 그냥 롱노우즈 그런거로 하면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