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방향은 돌려가면서 키우고 있습니다저 몸통을 좀 굵게 키워주고 싶은데영 얇은 것 같아요 무슨 수를 써야 좀 굵어질까요?수형을 좀 다듬어 주고 싶어요 ㅋㅋㅋㅋ원래 저렇게 자라는 거라면어쩔 수 없죠...
원래 거의 이래 자라요... 빛을 위에서...쏴줘야 그나마 덜한데.. 저리 한쪽으로 빛이 들면....흠...
아하 원래 이렇다 하면 또 음 그렇구나 수긍하게 됩니다 ㅋㅋㅋㅋㅋㅋ 감사해요!
울집 버킨이 저렇게 자라다가 무게 때문인지 기울어졌다가 또 위로 자라면서 구불구불해졌길래 잘라서 뿌리 받아서 다시 심으려고 물에 담궈놨어..
그 정도의 성의까지는 제가 없.. 나봐요.. 하지만 엄마가 봄되면 잎 하나 가져가서 키워볼거라 하시니까 그 쪽의 수형을 기대해야겠어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