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의심개체 6개 검사했더니 전부 바이러스 나옴
같은 환경인데 어떤거 5개윌만에 벌브 7개 자라고
어떤건 하나도 안자라더라구???
그래서 성장 느린거 검사해봤더니 전부 바이러스다
근데 미국은 바이러스 바로 버리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난초 바이러스에 아무 상관없다는 의견이 주류더라
그거 참 이상하드라
같은 환경인데 어떤거 5개윌만에 벌브 7개 자라고
어떤건 하나도 안자라더라구???
그래서 성장 느린거 검사해봤더니 전부 바이러스다
근데 미국은 바이러스 바로 버리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난초 바이러스에 아무 상관없다는 의견이 주류더라
그거 참 이상하드라
난초는 바이러스가 있으면 안자라는거임? 신기하네
성장 느려지고 꽃도 이상하게 핌
뭔가 되게 무서운 얘기 같은데..그냥 모른척하까… - dc App
ㅔ? - dc App
왕스트레스디
몬데? 좀 자세하면서도 간단하고... 길면서 짧게 설명좀 해줘봐봐...
눈 앞의 이득때문인지 난초판에서 괜찮다는 의견이 주류더라구... 근데 그거 한국만 그런 분위기인듯. 그 판에서 분위기를 엎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
바이러스는 어떻게 검사해? 궁금
바이러스 검사 키트 판매함. 코로나 검사처럼 하는거 있어~
ㅇㄷ꺼임?
없는곳이 없긴 해. 대부분 다 있어. 정도가 다를쀼ㅜㄴ - dc App
우리나라에선 그런반응 나올수밖에 없지 AOS마냥 지역마다 난초협회 있어서 몇달마다 컨테스트 하는것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키우는사람들이 난초전문점 할것도 아니고
자기가 키워서 팔아먹어야하니 그런 분위기인거 같음. 근데 자정을 해야 난시장이 더 커지지않겠나 틀린걸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못된 사람들임
바로 옆에 붙어있어도 흡즙성 해충이 빨아먹거나 칼 댄거 소독안하고 다시쓰거나 하는거 아니면 잘 안퍼지는 경우도 많아서 집에서 그냥 간단하게 키우는 정도라면 꽃이 안좋으면 걍 버리고 하는정도면 괜찮음
기계적 전염: 가위, 칼, 핀셋과 같은 도구를 공유하거나 소독 없이 사용하면 바이러스가 감염된 식물에서 건강한 식물로 옮겨갈 수 있습니다. 물과 접촉: 물뿌리개나 물방울을 통해 바이러스가 퍼질 수 있습니다. 곤충 매개: 진딧물, 응애와 같은 곤충이 바이러스를 옮기는 주요 매개체가 될 수 있습니다. 사람의 접촉: 감염된 식물을 만진 손으로 다른 식물을
가위같은거는 관리 할 수 있다고 해도, 손 타고도, 물 타고도 퍼질 수 있다고 하니까 처음부터 제거하는게 맞는거 같음. 벌레는 아무리 약쳐도 밖에서 또 날아들테니
나는 키트 샀는데 검사는 해보지 않았지만...(솔직히 귀찮았음...) 판매자가 그 키트로 검사하면 대부분 다 바이러스라고 나온다고 그냥 환불해준다고 하더라고.,.,..나도 환불받고 ..그냥 키울가 했는데 설상가상 거기서 응애도 나와서 그냥 미련없이 버렸어......꽃도 너무 예쁘고 좋았는데....
개인 판매자가 자기가 판 카틀레야에서 바이러스 나온거때매 취미생활 피곤하게 만든다고 구매자한테 뭐라 하대. 최소한 사업장수준이면 관리해야 맞는거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