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종류라고 해도
원래 있는 애들 대비용? 으로 데리고 오거나
그 나름대로의 매력?이 달라서 또 똑같은 애들을
데려오는거 같음
후...
집에 있는 아이들한테는 좀 미안하지만 (관심을 나눠줘야하니까)
이 추위에 또 셋이나 결제해버렸다...
피카소 종류는 벌써 다섯개째...!!!
판매자가 추위 때문에 다음주 월요일에 보내줄까 물어봤지만
하루라도 빨리 만나고 싶어서 내가 거절...
핫팩 넣어준다는데 뭐 괜찮겠지 (사실 배송중에 얼마나 추울지 모름)
맞아 같은 종류라도 대비용이나 수형, 무늬 차이 등등ㅋㅋ 근데 난 이번에 실수로 또 삼^^; 없는건줄.. 내가 두 번이나 반해서 사다니 그것은 걜 진짜 좋아한다는거니까 두 개라도 괜찮다! 응! ㅋㅋㅋ - dc App
ㄹㅇ ㅋㅋ
나도 살 때 3개씩 사 수형 가장 예쁜건 집에두고 두개는 사무실에 둬
같은 식물도 미묘하게 차이가 있더라구... 님네 식물도 예쁘게 잘 자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