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망한가게에 무늬몬 방치되어있다고 글올라온거 어이가없음아니 장사안되서 폐업하는사람 걱정을 먼저해야지 무늬몬 방치했다고 혀끌끌차는게 맞음?심지어 댓글은 식물한테 애정을 안줘서 망한건가? 이러고있네 ㅋㅋ진짜 싸패같아서 무섭네
그분은 안타깝긴 하지만..아프니까 사장이다 카페에서 걱정 해주시겠지..
얘 실베 보고 어그로끌려고 들어온듯 적당히 걍 넘기셈
ㅇㅋㅋ
식물은 꼼짝없이 거기서 죽어가야하니까.....가게는 다 정리했는데 집기만 늦게 정리하는걸수도있고....다른 가게 오픈해서 바빠서 정리못하는 걸수도있고...
여기 원래 그럼. 우울증인가 식물 보살피기 힘들어서 식물 버릴거다 이러니까 댓글로 전부 나눔해라 잘키워줄게 이럼. 식물 포장하고 보내는 일도 고생이라 그 상황에서 충분히 벅찰텐데. 댓글 몇 개만 그런게 아니라 많은 댓글이 다 그래서 소름 돋았음
어디서 감히 좆간따위 걱정을 해
난 좆간 싫어서 식물좋아함 어쩔
걔가 실베하는 애들보다 몸값 비쌈 ㅅㄱ
1년 남짓 크기되는 개업용 화분이면 몰라 콧구멍 뚤린 몬스테라면 몇년 동안 애정 많이 쏟은 개체이거나 시기에 따라 몇십몇백 하는 개체일텐데 그걸 포기하고 방치 중인 상황이라는게 안타깝지... 식물 걱정으로 비춰질수도 있긴하겠다 싶음
갖고가고 싶어서 그런거아님 ?
여기 아줌마들이 점거한지 오래다 그래서그런가 지들딴에는 식물키우고 자연을 사랑하는 인간이라고 고귀한인간인척하고 깨시민인척하는 아줌마들 많다 식갤에 소속감도 넘쳐서 “나 식갤하는 여자야!” 이러더라 여기 주접떠는 아줌마들 많다 지들한테 반대의견내고 그러면 로갓하고 유동으로 고로시하는 아줌마들도 있고 지들끼리 개추눌러주면서 개추품앗이도하고 웃긴다 하여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