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여섯글자였는데 필 한글자만 생각남.
대충 큰 분에 배수재 왕창 때려박고 수태봉 꽂음.
털 슝슝난 모람?종류인데 부슝부슝해서 기여워.
+ 피커스 빌로사라고 하더이다.
애기석위 분 하나에서 세개로 쪼갬.
그중 둘.
호야 칭흥엔시스, 애기석위 세번째놈.
시들한건 겨울나기 고민하느라 놔둔 노루귀.
뒤에는 변이종 석위.
얘는 분갈이할 화분 기다리는중.
석위 토분에 흙 비율 약간 높여서 키우니 잘자라대.
내년에는 실내에서 키울까말까키울까 살짝 고민중.
그리고 벌레잡이 제비꽃도 한놈ㅇ
내내 수태에서 키우다 토분+ 배합토 조합으로
바꿔봄ㅇㅇ
나름 신경쓴다고 찬 성질이라는 동생사랑 하이사랑 다공성인 경석도 섞어줬으니 여름에 잘 버티길 기대해봄매.
애기석위 셋째놈.
귀여운건 좋은데 분이 넘 작아서 분쇼함.
저건 임시ㅇㅇ
무늬 호랑가시나무, 무늬 바위취 2종, 싱고니움
메네델+발근제물에 목욕시켜둠.
분갈이 생각 없었는데 흙이 가정에서 키우기에는
좀 질드라고.
호랑가시나무는 뿌리는 탄탄한데 무성한편은
아니라 정식분 분갈이 말고 소재목 배양모드로 가야하나 고민중.
물꼬 뿌리내린거 소독하고 다시 발근제물에 목욕시켜줌.
위엣놈들 둘다
심는건 내일, 내일,
넘 늦었다요.
패기롭게 꽃대 있는 호접란을 건드렸으나
가지고 있는 화분중에 맞는 화분이 없었다...
급히 분쇼 들어감.
어흏
수태볼작 하려고 수태 분리해놨는데
시간보니 늦었넹.
얘네도 내일ㅇㅇ
그 외 오늘 분갈이 한것도 엄청 다수가 있음.
여튼 분갈이 재료들 벌려두고 치우지 않은채로
2주째 분갈이중이야.
누가 가둬놓고 분갈이만 하라고 한것마냥 몇일째 하루종일 분갈이중임.
허리쉬려고 누을때는 식쇼, 분쇼, 부자재 쇼핑함.
틈틈히 이끼 테라리움,야생화, 분재책이나 월동 관련 궁금한거나 심어야 할 식물들 나오는 유투브도 보는중.
올해 가기전에 밀린 분갈이들 싹 하고 식물들 있는
방의 흙들이랑 화분들좀 치우자!!!! 갹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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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커스 빌로사 ??
맞아 갸ㅋㅋ 글자 기억도 틀렸었네. 아핫 - dc App
누가 식물취미는 평화롭고 잔잔한거라고 했어!! 분갈이 한번에 다 못하고 나눠서 하는거 + 화분 모자라서 주문하는거 너무 ㅠㅠ 공감이야… 다들 그러는구나 - dc App
그렇지ㅋ 식물 갯수가 많은 식갤러들이 많으니. 거기다 해충이라도 출몰하면 진짜 전쟁 시작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