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탄소포인트 돈을 주고 교환하는 시대에...
탄소포인트를 줄이지 않기 위해, 정부를 비웃기 위해, 식물 하나 키우지 않는 사람들은... 정부의 세금을 낭비하는 것임...
차라리, 다육식물 바위솔이라도 10개, 30개씩 사서...
작은 싸구려 [중고] 화분에 쫙 심어놓고... 그거 겨울철에 물 거의 안주고, 봄~가을에 월 1~2회만 주면 되니까....
화분 30개라도,
1년에 1시간 정도의 시간만 물주기에 쓰면 됨...
이런 작은 탄소포인트 줄이기가, 정부세금 줄이기에 큰 도움이 됨......
~ 이하 바위솔 8개랑 하월시아 2개 사고, 탄소포인트 줄이기에 동참하고...
싫증나면 바위솔 화분, 하월시아 화분 쓰레기통에 버리는 주제에 식물 사랑한다면서 거짓말하는...
많은 전원적인 컨셉의 위선자 아줌마 아저씨들을 비웃으면서...
그냥 바위솔, 하월시아, 다육식물... 그냥 산천에 방생이나 하지? 쓰레기통에 왜 처넣음?
어차피 돈 주고 커다란 바위솔 다육식물 보러 식물원에 갈 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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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다육식물 배송비 포함 14,000원어치 사고, 네이버 해피빈에 1000원 충전하여,
10명에게 100원씩 뿌린 사람이..
( 유통임박 ) 우유 한 박스 시키고 돈 아껴서... [유통임박] 라면 한 박스 시키고 돈 아껴서...
(유통임박) 레토르트 리조또 한 박스 시키고 돈 아껴서.... (유통임박한 거거의 15~70퍼센트 할인하더라)
다육식물 삼...
유통임박 라면 개당 290원에 한 박스 사서 쟁인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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