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2b4836bf651ee86e6458570737512272f5f6c5bcec4f3d898a33fdc26

7fed8272b4836bf651ee86e64081767311985d8cff4a8abe625bfb7bdcace7

7fed8272b4836bf651ee84e047817273976b3f766229171067a71226033c6f6e

7fed8272b4836bf651ee84e047837173e0aa8ef299840f8893ea224f383e4ea8

기다리던 슬릿분이 와서 분갈이를 드디어 했습니다.
흙섞는것도 해보고,
슬릿분 옆구리 뚫린곳까지 배수층 만들고 담았습니다.
식물하나는(이름을 자꾸 까먹네요...) 흙털다 손에 뭔가 뚝하는 느낌이 살짝나면서
분리되길래 그냥 따로 화분에 올렸고,
개운죽은 화분이 커야 할것 같아 큰걸 주문했는데 다행히 비율이 맞아보입니다.
물은 엊그제 받아놨던물 많지는 않고 대략 한 종이컵 한컵씩은 준것같아요.
아 개운죽은물을 다써서 이따 저녁에나 줄수있을듯 합니다.
개운죽은 돌 거의 안섞고 흙만 넣었어요.
부디 자리 잘잡아서 잘컸으면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