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거 삽목한다는 소리지? 난 바닥에 키친타올 한 장씩 깔고 질석 부은 다음 푹푹 꽂아서 물 붓고 간이온실에 넣었음 밀폐라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돼서 유실은 거의 없었는데 조금씩 새어나오긴 함... 밖에 둬서 물을 자주 줘야할 경우는 좀 귀찮을 수도... 키친타올 깔아도 새어나오니까 질석만 부어놓으면 줄줄 다 샐 거임
식갤러 1(1.228)2024-11-30 13:57
답글
질질 샌다고 봐야겠네ㅠ 그냥 하던대로 해야겠다
익명(121.180)2024-11-30 14:09
구멍뚫은 컵에 질석담고 물 적시고 삽수 꽂고. 초반엔 온실넣었는데 일주일지나고 걍 방치중(상시 저면관수x). 현재 뿌리잘나. 밑에 미니쟁반 받쳐놔서 질석 유실도 크게 없어.
작은 거 삽목한다는 소리지? 난 바닥에 키친타올 한 장씩 깔고 질석 부은 다음 푹푹 꽂아서 물 붓고 간이온실에 넣었음 밀폐라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돼서 유실은 거의 없었는데 조금씩 새어나오긴 함... 밖에 둬서 물을 자주 줘야할 경우는 좀 귀찮을 수도... 키친타올 깔아도 새어나오니까 질석만 부어놓으면 줄줄 다 샐 거임
질질 샌다고 봐야겠네ㅠ 그냥 하던대로 해야겠다
구멍뚫은 컵에 질석담고 물 적시고 삽수 꽂고. 초반엔 온실넣었는데 일주일지나고 걍 방치중(상시 저면관수x). 현재 뿌리잘나. 밑에 미니쟁반 받쳐놔서 질석 유실도 크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