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부터 키운 아보카도고,
4년동안 잘 키웠음
그러다가 9월쯤, 과습때문에 잎이 시들시들해지다가 결국에 말라서 떨어져버림 (3개만 남음)
과습의 원인: (말이 다 조금씩 달라서 확실치 않음) 산소가 통하지 않아서 흙과 뿌리가 썩음
고로 흙을 제거하기로 결론을 냈고, 수생재배로 전향함
화분에서 빼고 조심스럽게 흙을 터니깐 꽤 굵은 뿌리마저 검게 변해서 썩고있길래
잔뿌리는 다 썩었겠구나 싶어서 아예 흙 다 제거하고 물에다가 키움
다행히 그나마 남은 잎 3개가 살아났고, 꽤 괜찮아 졌음
그러다가 11월쯤에 베란다에 추워질때까지 계속 뒀더니 냉해를 입었고..
남은 잎 3개 마름+줄기 마름+밑에 두꺼운 부분은 마르지는 않고 윗부분이 까맣게 변함...
아직 뿌리쪽은 초록색이고 마르지도 않았는데
죽은걸까?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
뿌리가 살아 있으면 난 일단 목숨은 유지중이라고 보는데 사진 있으면 다른분들이 더 말 해주실것 같음 - dc App
ㅇㅇ 사진 추가해서 다시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