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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년전 돌잔치 답례품으로 받은 쪼그만거

어항 상부 여과기에 무심코 던져놨는데 미친듯이 성장 .


여과재사이로 뿌리들이 꽉 차서..


관심 안두다가 몇일전부터 아랫부분이 시들시들한거같은데. 저 조건에서 한계치인듯?


오랜기간 수생으로 키운 행운목이지만
이제라도 화분에 심어야하는지?

조언좀 부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