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멈춰 스스로 크게 냅두는걸 경험해 보니 괜히 나온 말이 아닌 듯
정말 스스로 학습하며 크는 것 같음.
매우 갠적인 의견이지만... 확실히 느낌.
그냥 제때 물과 해를 보여주면.... 정말 얘들은 스스로 크는 것 같음.
과잉은 사람이건 동물이건 식물이건 다 마찬가지인 듯
잠시 멈춰 스스로 크게 냅두는걸 경험해 보니 괜히 나온 말이 아닌 듯
정말 스스로 학습하며 크는 것 같음.
매우 갠적인 의견이지만... 확실히 느낌.
그냥 제때 물과 해를 보여주면.... 정말 얘들은 스스로 크는 것 같음.
과잉은 사람이건 동물이건 식물이건 다 마찬가지인 듯
어떤 관신을 두셨길래 무관심이 최고가 된 건지...
흙배합이 어쩌고 저쩌고 통풍이 어쩌고 저쩌고 수돗물이 어쩌고 저쩌고... 다 필요 없는 듯 그냥 아파트 화단에 풀들처럼 알아서 커라~ 하는게 답이란걸 알았음.
물 햇볕이 젤 중요하죠
이제야 깨달으셨군 ㅎㅎㅎ
그냥 제때 물과 해를 보여주면......이게 최고의 관심인데? ㅋㅋㅋㅋㅋ
그것도 놔야함? 그럼 너무 자연아님? ㅎ
나도 이런저런 흙이나 비료, 영양제, 도구 다 사봤다가 결국 최대한 안주는게 오히려 건강하고 식물들이 필요로하면 티를 내니 그때 모자란듯 무심하게 툭툭 주는걸 겪어보니 분갈이해도 안쓰는 잡동사니만 한가득 ㅋㅋ.. 아예 안쓰진 않지만 이런 빈도라면 언제 다 쓰지싶게끔 바리바리 쟁여놓은게 한가득들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