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중순에 이사 집들이 선물로 받았는데
처음 받았을 때보다 가지 쭉쭉 뻗고 잘 자라기는 한거 같아요
군데 좀 애가 많이 빽빽하게 자라서
분갈이가 필요할지 아직은 괜찮을지 고민이라서요
괜히 분갈이했다가 초록별 보낼까바 무섭....
취향이 좀 풍성한 쪽이라서 이왕이면 가지 치는것도 조금만 하고 풍성하게 키우고 싶어요
해는 잘 들어오는 자리에 뒀는데 날이 춥다보니 창문은 닫아서 통풍이랄게 없어요ㅠ
갤검하니까 써큘얘기도 있던데 선풍기로 타이머 맞춰놓구 틀어줘도 되겠죠?
막짤은 올리브잎에 물방울 맺힌거 이뻐서 찍어봤어여
과습인줄 알고 놀래서 찾아보니 건강하게 잘 자라는 표시라구 해서 안심했어요
와 이 화분에....일케 잘 키우다니.....(살려두고? 있다니.....) 갤러는 드루이드 손길이다...... 조으닥....ㅋㅋㅋㅋ
와 엄청 잘키웠네.... 근데 분갈이든 가지치기든 둘 중 하나는 해야할 것 같아
엄청 건강해보인다 날씨 온도 습기 흙 환경 다 맞아서 저리 잘 키운 것도 복이야
헐 다들 좋게 봐줘서 감사해여ㅋㅋㅋ 안그래도 살식마인데다가 올리브나무가 키우기 까다롭대서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잘자라줘서 관리해줘야할거 같아여 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올리버 나무읩니다! 와우 이슬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