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가을에 몽둥이 만들어버리고 봄까지 존버중 ;;
나도..안스도 그냥 키우고 있는데 알로가 나한테 ㅈㄹ초임 집에 있는 알로 두개 다 오늘내일중
맞아
나두 아예안키워야지 할정도로 무서워하다가 어떤계기로 우르르들였는데 난 아직 잘커주고있어 다들..뭔가 집환경의 영향인가? 싶기도하고..
어떤사람 쉽다고하고 어떤사람 지랄초라고하고 어떤사람은 말려서키워야된다하고 어떤사람은 물말리면안된다하고 제일 극단적으로 말이 갈리는 식물같긴함..
나도 가을에 몽둥이 만들어버리고 봄까지 존버중 ;;
나도..안스도 그냥 키우고 있는데 알로가 나한테 ㅈㄹ초임 집에 있는 알로 두개 다 오늘내일중
맞아
나두 아예안키워야지 할정도로 무서워하다가 어떤계기로 우르르들였는데 난 아직 잘커주고있어 다들..뭔가 집환경의 영향인가? 싶기도하고..
어떤사람 쉽다고하고 어떤사람 지랄초라고하고 어떤사람은 말려서키워야된다하고 어떤사람은 물말리면안된다하고 제일 극단적으로 말이 갈리는 식물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