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키우시던 단풍분재 가지 몇개 별 기대 없이 잘라다 꼽아뒀는데 보니까 절단면이 아니라 옆구리에서 볼록한게 점점 커지는중임...
단풍아 좀만 더 힘내라
익명(222.117)
2024-12-0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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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이런것도 분재를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