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받고 팔만한 상태가 아닌것같지만 그래도 살아는 있고
큰 가격도 아니고 반품 절차도 귀찮고 그냥 키워는 보고있지만
상태가 악화돼서 잎이 떨어져나가는걸 보니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고
그냥 건강한 개체를 키워보고 싶은데 맘처럼 안되니 속상하기 그지없네
집은 촌구석이라 어디 사러 나가려해도 멀기만하고 그나마 춥기전이라 택배주문했지 이제 추워서 식쇼도 못하는데...
전에도 당했지만 이번엔 괜찮겠지하고 같은 가게에서 시켰지만
이제 여기선 절대 안시킨다 화가 나는 밤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