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따~ 잎 진짜 크네.
킹오스 잎 특유의 두껍고 거칠부들한 촉감이 아직도 남아있음.
구엽이 하엽지기 시작한 게 보이긴 했는데, 이 쯤이면 거진 잘라주는 게 나을 듯 싶어서 싹뚝! 해줬음.
솔직히 저정도까지 하엽졌는데, 무쌩겨진 것도 생각해서.. ㅎㅎ;
파필×크리스탈넘 신엽이 너무 마음에 들게 잘 자리 잡음.
구엽은 상처투성이에, 거기에 구깃구깃..
파필 정글러 특유의 귓불이 등장했음.
레크 포게티× 파필 신엽은..
진짜 뭐가 불만인거냐고 아 ㅋㅋㅋ
자리 잘 잡으라고 하엽지는 구엽도 잘라줬는데 왜그렇게 자라는데!!!
저 각도로 자라니깐 진짜 시비거는 거 같아서 킹받네 ㅋㅋ
"그래서 네가 뭘 할 수 있는데? ㅋㅋ"
호프마니 인도폼은 안정적으로 신엽 잘 뽑아서 굳어주니 그래도 위안을.. ㅠ
그리고 최근에 당근으로 데려온 실버브러쉬.
진짜 실버브러쉬는 네임드에 비해 구하기가 참 애매한 개체같음.
크고 이쁜 애들은 잘 안 풀고, 그렇다고 사려고 하면 비싸..
운 좋게 이놈을 구해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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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짤 예술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