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지식이랑 다른 정보가 나오는데 딱 3종류 있어.

1. 식재가 삭았을때
이땐 무조건 다 털고 새 식재로 바꿔야 한다. 삭은 식재에선 뿌리가 한번에 죽어버림

2. 탈수끼 있을때
탈수 왔을땐 회복기간 길어지니 조짐 있으면 3일에 1번씩 2-3번 줘도 벌브나 잎이 회북 안되면 이미 뿌리가 다 망가졌을 거다. 식재 다 털고 뿌리정리 후에 수태 토분 아니면 바크 플분 세트로 식물에 딱 맞는 작은 화분에다가 6~7cm깊이로 심고 3일 말린다음 온실같이 사방 막혀있는 케이스에 넣어둬. 증산작용 고려해서 매일 분무기로 잎에 물 뿌려가며 새 뿌리 받을때까지 ㄱㄱ. 새 뿌리 받고 그상태로 새로운 화분에 심든 뭘 할 수 있어. 나는 다이소 식물 온실 치면 나오는거 쓰는데 효과좋음.

2번의 핵심은 뿌리 망가졌다면 당장 뿌리받는 환경에서 뿌리 받고 키우자임. 좁은 화분 높은습도 따뜻한 온도 ㄱㄱ

3. 식물이 화분 밖으로 나왔을때
복경성 난초들에 해당될건데 뿌리 역할이 양분 수분 빨아올리기인데 식재가 없으니 못 올리고 다음 벌브 올릴때 양분조달에 차질이 있을 수 있어. 더 큰분에 식재 ㄱㅊ으면 그대로 심거나 한 취미인이 하시는 화분덧대기도 추천함.

그리고 이건 내 주관적인 생각인데 수태 꽉꽉 토분이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잘키우는 난원이나 일본 대만쪽 보면 이 방법을 대부분 고수하는데 다 이유가 있음.  바크는 보통 본적이 없는데 안쓰는 이유가 있을거임. 몇 종류는 쓸거 같은데 안쓰는 이유는 모르겠다. 난초 망가진다는 말을 듣기 했는데 믿거나 말거나

마지막으로 분갈이 할때 고급식재 쓰자. 5a까지는 투머치인데 뉴질랜드 블랜디드나 프리미엄이 딱 좋음. 대충 키울거면 정 안쏟아도 되는데 몇십년씩 키울 난이면 적어도 저런 수태 써서 최대한 분갈이 안 해가며 세력 늘려가며 키우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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