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랬던 친구가... 오늘 햇살이 너무 좋길래 잠깐 밖에 뒀다가 방금 급하게 방으로 들여오니까 잎이 축 처져잇음 ㅜㅜ 15도 정도 가을날씨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잘라내고 신엽 기다리는 수밖에 없나요? 자른다면 어디를 잘라야하나요...도와주십셔줄기는 이렇게 생겼어요
이건 냉해라기보다 직광에 잎이 탄것 같네요.
아 그런가요!! 감사합니다
잎 양 사이드로 원래 마른 부분이 있긴 한데... 햇빛에 타도 흐물흐물하게 처지고 그런가요?
냉해인지....직광에 몸살인지...급 하엽 진행중인지... 걍 지켜보시거나... 눈에 많이 거슬리면....저 잎을... 걍 잘라주기...
감사합니다! 조금 더 지켜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