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은 아프면 수의사 찾아가고 물고기도 수생의 찾아가서 약타고 진단 받잖아 살리고 싶은 식물은 따로 찾아가는 병원 없어? 입원실? 처럼 온실도 있어서 입원 가능하고 분갈이도 해주고 현재 상태에 따라서 진단 투약 혹은 영양제 추천도 받을 만한 병원? 진료소? 있으면 좋을텐데
서울에는 있삼 시에서 하는거라 진료비도 공짜
나무의사라는 직업이 있자너 근데 일반인들은 진짜 애착있게 키우게되면 알아서 병안나게 모든노력을하게됨 온,습,분갈이 흙 등등 환경도 다 맞추고 그래도 병나면 스스로 약치로 분갈이해서 온실에서 요양도 시키고.. 상습초록이살인범들은 반성좀 해야함...ㅎㅎㅎㅎ - dc App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 1층 반려식물병원이 있어 진료는 무료야 (서울 서초구 헌인릉1길 83-9)
서울에 네군데인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