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화된 부분이 젖어서 축축해지는거지 트리펀 자체는 물을 거의 먹지 않는 얇은 나뭇가지 같은 재질임 나뭇가지들은 뭉쳐봤자 공극이 크니까 짜면 물나오는 축축함은 아닌거지 100% 트리펀으로 투명화분에 써보니까 아래쪽으로 가루가 내려가서 아래쪽이 약간 축축해지는 화분도 있긴했는데 전반적으로 고르게 습이 유지되는 화분이 대부분임 피트모스 같은 느낌은 절대 아님 오히려 형태가 다른 바크 같다는 느낌을 받았음
식갤러 2(14.33)2024-12-06 09:39
답글
오..이해가한번에 됬네..물닿으면 딱 그 피트모스같이 변할줄알았는데 형태가다른 바크라고하니까 좀 알것같아
그게 소재가 나무 고사리인 거지 알로나 필로한테 많이 쓰는 거 같았음 고사리는 상토 베이스에 심어도 잘 자라고 물 소모가 빠른 편이라 굳이 트리펀까지 안 가도 되는 거 같아 넘 비싸니까...
알로나 필로한테 많이쓴다구..?? 넘츅츅해질것같은데 만져보니까..? 무슨조합으로 쓰는거지..? 적혀잇는게 착생식물용이라길래..어렵네ㅋㅋㅋ
이렇게저렇게 비빔밥만들어서 흙배합하고 애들 성장 비교하는거 좋아해서 사봤는데 보통트리펀을 상토대신으로 쓰는거야그럼?
가루화된 부분이 젖어서 축축해지는거지 트리펀 자체는 물을 거의 먹지 않는 얇은 나뭇가지 같은 재질임 나뭇가지들은 뭉쳐봤자 공극이 크니까 짜면 물나오는 축축함은 아닌거지 100% 트리펀으로 투명화분에 써보니까 아래쪽으로 가루가 내려가서 아래쪽이 약간 축축해지는 화분도 있긴했는데 전반적으로 고르게 습이 유지되는 화분이 대부분임 피트모스 같은 느낌은 절대 아님 오히려 형태가 다른 바크 같다는 느낌을 받았음
오..이해가한번에 됬네..물닿으면 딱 그 피트모스같이 변할줄알았는데 형태가다른 바크라고하니까 좀 알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