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소피아라는 친구인데
벌 나비 파리(…) 등등 수분곤충들이 일을 했는지 씨방이 몇개 익고 있길래 찍어봤어 사실 기르다보면 흔한 일이야ㅎㅎ
(개인적으론 이래서 밖에 두고 기르는 시간이 긴 일반종 사랑초는 되도록 코니도 같이 꿀벌독성있는 농약을 안 쓰려고 해)
수정 안 된 것과 비교하면 차이가 딱 보이지ㅋㅋ
너무 작아서 근접샷이 안 되는데ㅜ 옥수수 같은 모양이야
더 익으면 이렇게 씨가 삐져나오기 시작함
저러다 탈출하기 때문에 채종하려면 미리 씨방 주변을 싸매놓기도해
사랑초는 구근으로 쉽게 번식하기 때문에 여기서도 파종은 하이브리드를 시도하는 매니아의 영역? 같은 느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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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방추!
크....발아 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