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아직 난방은 안하고, 온도는 24~25 유지되고 있고, 습도가 35~50 왔다갔다합니다. 오늘 새벽에 난방을 잠시 켜고 껐더니, 실내 온도 27도 되고 습도가 30~35로 되었습니다.
평소도 습도가 낮아서 그런지, 여름엔 일주일 지나도 습기가 있던 화분들이 지금은 5일만 지나면 퍼석 퍼석 해져요.. 겨울이라 물을 더디 주는게 아니고 더 빨리 줘야 할거같은
기분입니다. 습도가 너무 낮으니, 안스리움, 알로카시아 이런 식물들은 잎이 마르는건지 노랗게 변하구요.. 온실을 따로 만들기는 어렵고... 물을 좀 더 자주 주는게 도움이 될까요?
가습기는 켜 놓기는 했는데, 방안 습도엔 큰 도움이 안되는거 같어요
글케 느끼는게 맞은.... 겨울에 은근 물마름 빠르고.. 보일러나 난방을 시작하면 훅훅 마른다는.... 베란다 둔 넘들은 몰라도.. 실내에 둔 넘들은 조심해야 한다는....
맞음.. 겨울에 물 덜 줘도 된다지만 습도가 낮다면 엄청 빨리 마름.. 환경을 고려해서 물 줘야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