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부족일까 싶어서 쨍하게 두고
물이 마르지도 않긴함
사고나서 분갈이를 하긴 했는데 뿌리 다털진 않고, 끝부분 털고 심긴했음
거실 내부에 키우고있어서 바람이 좀 없긴한데.. 서큘레이터 켜줄까함
아랫부분부터 바싹 마르면서 맛탱이가 가는데.. 이유 알려주실분..
물이 마르지도 않긴함
사고나서 분갈이를 하긴 했는데 뿌리 다털진 않고, 끝부분 털고 심긴했음
거실 내부에 키우고있어서 바람이 좀 없긴한데.. 서큘레이터 켜줄까함
아랫부분부터 바싹 마르면서 맛탱이가 가는데.. 이유 알려주실분..
쨍하게 둔다는게 어느 정도 빛이여? 이넘 빛 매우 반양지급 정도는 만족해야할건데.. 웃자라고 이쨔녀.... 밑에 빛 못 보던 잎들은 잘 저래 떨쿼....
거실에서 들어오는 빛 바로받게 창앞에 뒀음.. 윗부분 좀 쳐줘야되는거..? 이게 그럼 실내에서는 둥글게 키우기가 힘든가ㅜㅜ
거실이면 창을 두번 거친 빛인데?? 그러면 반음지보다 조금 높은 정도임요...
광량 세게 해주시고 서큘 돌려주세요 겨울이라 어쩔 수 없기는 한데 밖에서 햇빛받고 바람받고 살 때가 제일 예쁘게 큼
뿌리 일단 보시고 바람 빛 온도 다 맞아야 됨
식물등으로 광량 맞춰줘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