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중에 한 사람이....
화분 쏟았는데 정리하는 와중에
줄기에 뿌리가 자라있는걸 보고 다 잘랐대요
(짧고 둥굴한 뿌리)
그전에는 줄기 옆에서 자라나는 뿌리를 몇개 보긴했는데
지금은 진짜 하나도 안보이네요.
몇개나 잘랐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한 2~3개 자른듯해요
저도 식물은 잘 모르는데
일단 그 부분이 중요한 부위한것 같아서
식물은 괜찮은건지, 그 뿌리가 다시 자라나는 건지 궁금합니다.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동그라미 친 부분이 그 자른 부위인지도 잘 모름;; 그냥 추정해서 동그라미 쳐봤어요 저런식으로 줄기 옆에 다던 뿌리입니다.
공중뿌린데 이미 밑에는 뿌리가 많아서 잘라도 상관없긴해요 나중에 다른곳에서 다시 뿌리가 납니다. - dc App
아하 답변 감사합니다. 괜찮군요. 화냈는데 좀 미안하네요
잘라도 괜찮긴 한데 자른 자리로 감염되기도 하니 물 안닿게 조심하고.. 한 번 자른 자리는 다시 안난댔어 이제 자루지마…. - dc App
그냥 가위로 가른것같던데... 불안하네;; 답변고마웡
굳이 따지자면 안좋긴한데 그렇다고 생장에 문제 생길정도로 안좋은건 아니고.. 굳이?굳이?한 고런 너낌ㅋㅋ... 줄기가 길어지면서 아래에 있는 뿌리로만 영양공급하기보단 중간에서도 영양을 얻고 주변 나무같은것들에 붙어서 지지하려고 만들어지는건데 어차피 또 새로운 신엽 올리면서 새 마디가 생기면 거기서 공뿌는 또 새로 나니까 그걸로 버티면 됨. 식물때매 사람이랑 싸우지마...
헐 식물때매 사람이랑 싸우지 말라는 말 새기고 간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