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구입한 백정화 인데, 그동안 구입한 식물에 밀려, 어머니가 관리(?) 하시는 발코니로 나갔었음.. 방에 자리가 있어서, 안에 들여 올라고 분갈이 해주고
자리잡고 한시간 있다 봤는데,, 총채.. 애벌래가 있었음.. 깜좍 놀라서 다시 밖으로 나가, 라이트 켜고 자세히 살펴보니.. 이상한 검은 점도 엄청 많고..
총채 애벌레 같은 노란 작은 애벌레 기어다니고.. 식물존에 잠까 놨었는데.. 옆에 안 옮겼나 걱정이다.. 옆에 있던 안스리움은 지중해 이리 응애 다녀서 쪼금 맘이 놓이긴 하는데 ....
농약 사다 놓은거 뿌려볼까 하다가, 집에 있던 피레트린 살충제 겁나 뿌려 놨음..
발코니에 있는거 조심 해야 겠다.. 전에 응애도 밖에 있는거 들여 왔다가 번성 했었는데.. ㄷㄷ
사진에 검은 자국은 무슨 자국이예요?
총채 똥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