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은 전에 심어져 있던 슬릿분.
한단계 위 슬릿분은 사이즈가 애매하고, (뿌리 부슬부슬 펼쳐주니까 부피가 많이 커지더라구요. 그래서 두단계 위 슬릿분에 심었습니다.
원래는 뿌리가 맛갔나? 살짝보고 다시 심어줘야지 했는데 뿌리가 너무 많아서 뿌리자르고 작게 할까 하다가, 뿌리 자르기엔 불쌍해서 크게 심었는데. 큰 바크도 없고 뭐가 별로 없어서. 옆에 있던 세라미스, 난석, 작은바크, 산야초 대충 섞어서 분갈이 했어요. 마지막엔 흙 모자라서 세라미스 부었구요.
예도 여기까지만 분갈이하고, 잘 살아주면 좋고요.
한단계 위 슬릿분은 사이즈가 애매하고, (뿌리 부슬부슬 펼쳐주니까 부피가 많이 커지더라구요. 그래서 두단계 위 슬릿분에 심었습니다.
원래는 뿌리가 맛갔나? 살짝보고 다시 심어줘야지 했는데 뿌리가 너무 많아서 뿌리자르고 작게 할까 하다가, 뿌리 자르기엔 불쌍해서 크게 심었는데. 큰 바크도 없고 뭐가 별로 없어서. 옆에 있던 세라미스, 난석, 작은바크, 산야초 대충 섞어서 분갈이 했어요. 마지막엔 흙 모자라서 세라미스 부었구요.
예도 여기까지만 분갈이하고, 잘 살아주면 좋고요.
빵실한 신엽 가자~
빨간 배꼽이 이쁘구만 아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