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채광 어느 정도 되고식물등+써큘 쓰고 있는데 율마(윌마)는 점점 비실해지고잎끝이 아래로 휘어ㅜㅜ병충해는 아니고빛 바람 물 챙겨쥬는데 얘는 왜 이럴까...몇달전 입양올때가 조금 더 쌩쌩했어ㅠ
빛 부족 같아요~
아 그런가,, 식물등 바로 밑으로 옮겨봄!!
율마 가고 있는거 같은데..? 만져봤을때 가시같이 찔려?? 아님 부들부들해?
헐ㅜㅠ만져보니 뾰족하고 마른 지푸라기 같아ㅠㅠㅠ 물준지 이틀됐는데ㅜㅠㅜㅜㅜ
방법이 없을까(엉엉
앗.. 너무 늦게봤따.. 뾰족하고 가시같으면 이미... 돌이키기엔 늦은.. 나도 율마 하나 보낸적 있는데 무슨짓을해도 가더라..ㅠㅠ
만졌을 때 따끔하면 가시는 거임.. 안녕..
율마만 두번째 보내네ㅜㅜㅜㅠㅠ
이거 물 말랐을때의 전형적인 증상인데.. 저런 상태로 쳐져서 숨죽은 야채마냥 있다가 더 심해지면 마른 장작마냥 퍼석퍼석해지고 잎맥도 얇아지면 죽은겨.. 과습으로 물 말랐든 ㄹㅇ 물을 안줘서 말랐든 둘 중 하나임...
다음에 또 율마가 오게 되면 그땐 저면관수로 키워볼래ㅠㅠㅠㅠㅜㅜㅜㅜ언제부터 향이 없다했더니ㅜㅜㅜ